파라솔

안전 정책

파라솔은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과 오프라인에서 마주하는 서비스입니다. 그래서 아래 원칙을 서비스 설계 자체에 넣어두었습니다.

1. 들어오는 문을 좁게

2. 만나기 전에 판단할 근거

3. 언제든 끊을 수 있게

4. 모임에 나가시기 전에

5. 위급할 때

신변에 위협을 느끼는 상황이라면 서비스 신고보다 112가 먼저입니다. 여성긴급전화는 1366입니다. 신고가 접수되면 운영진이 확인해 조치하지만, 수사기관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