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전 정책
파라솔은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과 오프라인에서 마주하는 서비스입니다. 그래서 아래 원칙을 서비스 설계 자체에 넣어두었습니다.
1. 들어오는 문을 좁게
- 휴대폰 본인확인을 통과한, 성별이 여성으로 확인된 분만 가입됩니다.
- 본인확인의 중복가입확인정보(DI)를 해시로 보관해 한 사람당 계정 하나만 만들 수 있게 합니다. 제재를 받은 뒤 새 계정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.
- 만 15세 미만은 가입할 수 없습니다.
- 술이 있는 모임은 만 19세부터입니다. 호스트가 모임을 열 때 “술이 있는 자리”를 켜면 19세 미만은 신청 자체가 막힙니다. 청소년에게 술을 제공하면 처벌받는 것은 호스트이므로, 2차로 술집에 갈 계획이어도 켜두세요.
- 그 밖의 연령대(“20~30대 위주” 등)는 서비스가 강제하지 않습니다. 모임 소개에 적어주시고, 호스트가 신청자의 나이를 보고 판단합니다.
2. 만나기 전에 판단할 근거
- 참여 횟수, 노쇼 횟수, 모임 후기 점수가 프로필에 표시됩니다.
- 호스트는 승인제 모임을 열어 신청자의 프로필과 메시지를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.
- 상세 주소는 참여가 확정된 사람에게만 보입니다.
3. 언제든 끊을 수 있게
- 차단하면 그 사람의 모임·댓글·프로필이 즉시 서로에게 보이지 않습니다. 이유를 설명할 필요도, 상대에게 알림이 가지도 않습니다.
- 신고는 모임 상세 화면에서 몇 번의 터치로 접수됩니다. 성별을 속인 정황, 성희롱, 안전이 우려되는 행동이 확인되면 계정을 정지합니다.
4. 모임에 나가시기 전에
- 첫 만남은 카페·식당처럼 사람이 있는 공개된 장소에서 잡아주세요.
- 가까운 사람에게 어디서 누구를 만나는지 알려두세요.
- 금전 거래, 투자·보험·다단계 권유, 종교 권유는 모두 신고 대상입니다. 응하지 마시고 바로 알려주세요.
- 불편하면 중간에 나오셔도 됩니다. 그건 무례한 일이 아닙니다.
5. 위급할 때
신변에 위협을 느끼는 상황이라면 서비스 신고보다 112가 먼저입니다. 여성긴급전화는 1366입니다. 신고가 접수되면 운영진이 확인해 조치하지만, 수사기관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.
